맥도날드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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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임스딘 조회 11회 작성일 2022-09-29 07:47:4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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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매물로… 6년만에 재추진... M&A식탁에 오른 햄버거 빅4_이수민의 앵커브리핑 (20220610)

한국 맥도날드가 인수·합병(M\u0026A) 시장 매물로 나왔다. 한국맥도날드가 매물로 나온 것은 2016년 매각 무산 이후 6년 만이다. 당시 유력한 후보였던 매일유업-칼라일그룹 컨소시엄 인수를 포기하면서 무산됐었다. 한국맥도날드 지분 100%는 미국 본사가 가지고 있다. 맥도날드는 지난 1986년 국내 자본과의 조인트벤처 형태로 국내 시장에 첫 발을 디뎠다. 이후 파트너사 지분을 모두 사들이면서 지금의 지배구조가 완성됐다. 맥도날드는 최근 미국 사업을 제외하곤 현지 사업자에 사업 총괄을 맡기고 본사는 로열티만 받는 방식으로 사업 구조를 바꾸는 중이다.

한국 맥도날드는 만성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지난해 한국맥도날드 직영점 매출은 9.7% 증가했고 가맹점 매출까지 더하면 연 매출 1조 596억 원을 기록했다. 한국맥도날드의 총 매출이 1조 원을 돌파한 것은 국내 진출 이후 처음이다. 그러나 고질적인 적자가 계속되며 지난해 영업손실 278억 원을 기록했다. 2010년대 국내에 프랜차이즈 붐이 일면서 경쟁 브랜드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났고, 원가 절감을 위해 추진한 저가형 햄버거빵 교체가 품질 저하 논란을 빚으며 소비자의 외면을 샀다. 비용 부담은 오히려 커지고 있다. 배달 시장 성장으로 매출이 늘었지만, 배달 수수료 등 외주 용역비가 2020년 736억 원에서 2021년 940억 원으로 증가했다. 미국 맥도날드에 지불하는 로열티 비용도 같은 기간 501억 원에서 543억 원으로 늘었다. 국내 햄버거 시장 경쟁도 더욱 심화하고 있다. 맘스터치·노브랜드버거 등 ‘가성비’를 앞세운 햄버거 브랜드들이 매장 확장에 열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해외 유명 브랜드들이 앞다퉈 국내 햄버거 시장에 진출하며 한국맥도날드를 위협하고 있다.

국내 기업 인수합병(M\u0026A) 시장이 햄버거 브랜드로 붐비고 있다. IB업계 관계자는 "공차나 할리스 같은 카페들은 나름 성공적인 매각 사례를 보여줬는데 맥도날드 등 외식업계 등은 리오프닝이라는 타이밍을 크게 염두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버거킹, KFC에 이어 한국 맥도날드까지 매물로 나오면서다. 지난 3월 자진 상장폐지한 국내 햄버거 브랜드 맘스터치도 하반기께 시장에 나올 전망이어서 패스트푸드 M\u0026A의 ‘큰 장(場)’이 섰다는 평가다. 매각에 나선 이유는 제각각이다. 버거킹은 어피너티가 2016년 국내 사모펀드 VIG파트너스로부터 인수한 지 6년이 지나 ‘투자 회수(엑시트)’를 위해 매물로 내놨다. KFC는 KG그룹이 2017년 유럽계 사모펀드 CVC캐피털로부터 사들였다가 실적 부진과 재무구조 악화로 다시 시장에 내놓은 케이스다. 관건은 글로벌 본사가 새 사업자에게 얼마나 재량권을 주는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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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린이 : 버거킹 어피너티 실력도없는 사모펀드가 갖고있는거 투자하지맙시다
bongju kim : 그지같은 맥날 쿠폰 앱 써보고 학을 땠다. 내 인생에 최악의 최악의 앱이었다. 관리자나 임원들은 과연 맥날 앱을 한번이라도 써봤을까?

[매일경제TV 뉴스] 한국맥도날드, 6년 만에 매각 재수 도전

세계적인 햄버거 프랜차이즈 맥도날드가 한국 법인을 매각합니다.

계속된 영업적자와 재료비 등 비용 상승이 매각에 부정적인 요소들로 꼽히는데요.

수년 전 매각을 추진하다 접은 전례가 있어 어떤 인수자가 나설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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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프랜차이즈의 그늘…맥도날드 '갑질'에 떠나는 가맹점주

[단독] 프랜차이즈의 그늘…맥도날드 '갑질'에 떠나는 가맹점주\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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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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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본사의 '갑질'은 더이상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죠.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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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가맹점주의 시름은 줄지 않고 있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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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맥도날드에서도 이같은 문제가 터져나왔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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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새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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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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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망원동에 있는 맥도날드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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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장은 본사와의 계약 해지로 지난해 12월 1일 영업이 종료됐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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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는 가맹점주가 로열티를 미납했다고 하지만 가맹점주의 주장은 달랐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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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직영점을 인수할 당시 본사가 이듬해 완공 예정인 '합정메세나폴리스'가 부가 수익을 창출해 줄 것이라고 해 10억원이 넘는 돈을 투자했다는 겁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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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불과 6개월 뒤, 700m 거리의 메세나폴리스 안에 직영점이 들어선 겁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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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주 A씨] "자기네 부동산개발팀이 가맹팀에게 말없이 들어왔대요. 그런게 어딨어요. 그들이 말한 정보가 없었더라면 이 매장을 안했더라는 거죠."\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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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피해를 호소하는 가맹점주는 또 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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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주 B씨] "오픈하고 1년? 1년반 안에 저에게 말도 없이 900m 떨어진 곳에 새롭게 매장을 오픈했거든요. 배달을 못가잖아요. 그러다보면 당연히 매출이 떨어지죠."\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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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개였던 맥도날드 가맹점은 5년만에 13배, 130개로 늘어났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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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주가 되기 위해 9개월간의 무임금 노동을 견디고, 사업을 시작한 뒤 계속되는 투자가 발목을 잡았다는 주장도 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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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주 C씨] "새로운 장비를 구입해서 운영을 해라. 반강제적 요구가 있어서.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나중에 가면 투자 비용이 늘어나는…"\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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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는 "9개월간 운영 노하우를 무료로 제공한 것"이라며, 가맹점주와 계약이 해지된 사례는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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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신새롬입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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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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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http://www.yonhapnewstv.co.kr/
묻지마 : 프랜차이즈는 계약조항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구두 약속을 믿으면 않됩니다.
Su-yong Kim : 저 자리가 본래 롯데리아였는데 맥도날드로 바뀜. 맥도날드에서 전략적 경쟁으로 직영점 냈겠지. 그리고 잘 됐음. 그렇게 십 년을 넘게 하다가 매장관리도 허술해지고 지저분해질 때 즈음에 저 사람이 인수한 거임. 마침 롯데리아가 얼마 안있어 옆에 24시간점으로 오픈해서 엎친 데 덮친 격. 만약 본사에서 롯데리아가 바로 옆 자리에 매장을 낸다고 하는 정보를 미리 알고 빠지려고 한 것이고, 인수한 점주에게 그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면 더 큰 뒤통수.
대길이 : 맥도날드 다 직영점인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프렌차이즈에서 알바 헬이 맥도날드라고 했는데....
ㄱ : 맥도날드 개쓰레기네 그런곳인줄 몰랐네
들꽃 : 계약할때 동영상 음성 찍어 증거를 남겨야 지랄병못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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